모두 진우군이 몇일간격으로 찍은 동영상 되시겠다. 아마도 그 길이가 길지 않을걸로 보아 사진찍는답시고 나의 폰을가지고 조작한게 찰나의 영상을 찍은듯 싶다. 이런건 가르쳐주지도 않았건만 씁...
- 2010/12/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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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야 성대한 생일파티를 해주고 싶었지만... 정말이야 마나님~ 조촐하게나마 케익에 촛불켜는것으로 마무리한 마나님의 서른두번째 생일이였다.
- 2010/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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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군 + 한울군 : 나, 아주 치열한 혈투였다. 마지막에 촬영하는 마나님을 해치우는 센스까지! 난 타고난 파이터인가....?
- 2010/12/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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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상들을 하나 둘 올리면서 느끼지만... 정말 별거 없는 것 같다. 내 다리두쪽만 있어도 저렇게 즐겁게 노는데, 그런데도 안놀아주려고하는 난... 반성합니다~
- 2010/12/0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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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도 모르는 한울군, 마나님이나 내가 한번 읽어주었던 내용이나 그림을 보고는 곧잘 유추해서 설명하듯 읽어준다. 한울군도 어서 한글을 가르텨야 할터인데 고집세고 포악한 이녀석을 어찌 가르칠고?
- 2010/11/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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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사와서 구색을 맞추기 시작해서 이제서야 사람사는 집처럼 필요한건 왠만큼 들여놓은것 같다. 최대한 간소하게 살림살이를 들여놓으려고 애썼는데 마나님도 나도 나름 만족한다. 전에 살던 오피스텔에 비하면 너무 넓어 적응중이다 ㅋㅋ
- 2010/11/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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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이사가기 전 독립기념관은 우리가족의 가장 만만한 놀이터였다. 그곳을 오랜만에 다시 찾으니 푸근한 느낌이랄까.
자, 하늘로 솟아라~ 정진우군!
- 2010/11/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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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충동구매한 불꽃놀이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 그리고 나. 이제와 생각하니 언제나 가장 즐거워하는건 나인듯 싶다. 나의 정신연령은 대체...큼...
- 2010/10/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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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기 전날 이삿짐을 넣을 박스중 하나.
짐싸는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그라!
- 2010/09/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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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변엔 놀이터가 두군데가 있다. 그중 한곳에서 나도 함께 놀고있다.
같이 놀다가 슈퍼에 들러 아이스크림 하나씩 땡겨주고~ 그러면 두녀석은 비로소 만족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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