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군의 작품




모두 진우군이 몇일간격으로 찍은 동영상 되시겠다. 아마도 그 길이가 길지 않을걸로 보아 사진찍는답시고 나의 폰을가지고 조작한게 찰나의 영상을 찍은듯 싶다. 이런건 가르쳐주지도 않았건만 씁... 

마나님의 생일


마음이야 성대한 생일파티를 해주고 싶었지만... 정말이야 마나님~ 조촐하게나마 케익에 촛불켜는것으로 마무리한 마나님의 서른두번째 생일이였다.

2:1 맞짱


진우군 + 한울군 : 나, 아주 치열한 혈투였다. 마지막에 촬영하는 마나님을 해치우는 센스까지! 난 타고난 파이터인가....?

아이들에게 놀이란


이런 영상들을 하나 둘 올리면서 느끼지만... 정말 별거 없는 것 같다. 내 다리두쪽만 있어도 저렇게 즐겁게 노는데, 그런데도 안놀아주려고하는 난... 반성합니다~ 

책읽어주는 아이


아직 글도 모르는 한울군, 마나님이나 내가 한번 읽어주었던 내용이나 그림을 보고는 곧잘 유추해서 설명하듯 읽어준다. 한울군도 어서 한글을 가르텨야 할터인데 고집세고 포악한 이녀석을 어찌 가르칠고?

새로운 보금자리


새로운 보금자리, 이사와서 구색을 맞추기 시작해서 이제서야 사람사는 집처럼 필요한건 왠만큼 들여놓은것 같다. 최대한 간소하게 살림살이를 들여놓으려고 애썼는데 마나님도 나도 나름 만족한다. 전에 살던 오피스텔에 비하면 너무 넓어 적응중이다 ㅋㅋ

독립기념관 : 재회

서울로 이사가기 전 독립기념관은 우리가족의 가장 만만한 놀이터였다. 그곳을 오랜만에 다시 찾으니 푸근한 느낌이랄까.



자, 하늘로 솟아라~ 정진우군!

불꽃놀이 : 소소한 즐거움


마트에서 충동구매한 불꽃놀이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들 그리고 나. 이제와 생각하니 언제나 가장 즐거워하는건 나인듯 싶다. 나의 정신연령은 대체...큼...

이사 : 서울에서 다시 천안으로

이사오기 전날 이삿짐을 넣을 박스중 하나.


짐싸는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그라!

일상 : 놀이터

집 주변엔 놀이터가 두군데가 있다. 그중 한곳에서 나도 함께 놀고있다.


같이 놀다가 슈퍼에 들러 아이스크림 하나씩 땡겨주고~ 그러면 두녀석은 비로소 만족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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